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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내 돈관리 남녀공동으로 평등히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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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걱정 작성일03-05-02 00:00 조회3,1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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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성에 대한 사내 성차별은 많이 언급되어
사회적인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 되어 이에 대한
법제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일부는 상당히 정착되었다.

한데 이와는 대조로 남성에 대한 성차별의 인식은 황무지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가운데 형성된 차별은
인식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가정내 경제(돈)관리가 여성에게 전적으로
주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남편의 봉급이 여성(아내)에게 전적으로 관리권이 주어진다.
맞벌이 인 경우는 아내 것과 남편 모두의 것을 아내가 관리하고
남편은 용돈을 타 쓴다.
남성이 가부장적 권리를 맘껏 누리던 시대의 부산물이고 남성이 여성에 대해 차별성의 우위를 점하던 시절의 부산물이다.
이제는 고쳐야 하나 인식치 못하고 있는 역차별 요소중의 하나이다.
불륜공화국이 된 것도 여성의 돈관리와 무관치 않다고 본다.

내가 만난 동기동창 여자는 말했다.
"돈을 많이 쓰길래 너 너무 기분내는 거 아니니?" 했더니
"남편돈도 다 내돈 내돈도 다 내돈이야"
"남편이 뭐라 안해?"
"그러면 말하지, 요즘 그렇게 쪼잔한 남자가 어디있나고 윽박하면 아무말 못해"
"너 남자 애인있는 모양인데, 그런데도 님 맘대로 쓰겠네.?"
"그런 편이지뭐.."
"만약 남편과 공동으로 관리한다면 지금과는 다를꺼 아냐?"
"미쳤어? 공동관리하게!"
.........

인간은 분명 물리적인 인과 관계외에
영적인 인과관계가 병존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사회는
물리적인 인과관계에만 중심을 둠으로 인하여 개인의 인성과
사회기초단위인 가정이 계속 파괴속성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의 건전한 성장과 진회를 위해 인과윤회론 등의
철학소양이 필요하겠지만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려면
신간이 걸릴 것이니
우선 임시방편으로 가정내 경제를 공동관리하면
다소의 미봉책이라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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