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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남자도 이제는 책임지는 가정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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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부가족치료자 작성일03-04-03 00:00 조회4,4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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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사회복지사 협회에 남긴 글입니다. 평등은 남자와 여자가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의 가족문제 전문가들은 대다수가 여자분입니다. 제가 부부가족치료 공부를 한 남자로서 누구나 불만인 사항을 두서없이 적은 것입니다. 전 공부만 실컷하고 결국은 일반회사로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새 공무원의 시대에 뒤쳐진 삶을 살기 위해 닮아가는 복지사들이 안타깝게 만드는 요즘,
모자보호법은 있는데 부자보호법은 왜 없죠. 그리고 가출 여성 쉼터는 있는데 왜 가출남성 쉼터는 없죠? 노숙자 되라는 거군요. 그래서 노숙자의 대부분이 남자인가 봅니다.
가정을 버리고 나간 남자와 여자들의 숫자 엄청 많죠. 이제 재판상 이혼 및 위자료 청구를 해야죠.
여성의 전화는 활성화 되는데 왜 남성의 전화는 활성화 안될까요? 남자들은 아직도 자존심이 상해서 자신의 일 밝히는게 싫은가 봅니다. 가부장적 문화에서 나온 남자들의 잘못된 생각이겠죠.
오랜만에 과거의 동료들인 복지사들에게 왔는데 변한게 별로 없네요. 머리속에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좀 바꾸면 좋을텐데.
참으로 이 동네는 말은 많고 행동은 안하는 곳인가 봅니다. 시설에서 앉아서 말만 하지말고 좀 움직이세요.
가족문제는 심각한데 여성단체는 여성의 입장에서 남자의 잘못만을 이야기하고 가정은 남자와 여자의 공동의 산물이니 어느 한쪽만을 탓하기에는 여자들의 가출과 문란한 문화로 인해 가정 피해가 너무 많은게 현실입니다.
왜 채팅하는 주부들 다른 공간으로 옮겨 건전하게 모임가지도록 하는 방법은 강구 못하는지요. 왜 심심해서 애들 먹을 것 사줄려고 노래방이나 채팅에서 섹스교제하는 여자들 법과 사회는 처벌하지 못하는지요. 쉽게 버리고 말 가정이라면 이 나라의 모든 여자와 남자는 혼자살면서 몸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살아야 할 것 같네요. 심각함은 도를 지나치고 있는데 우리나라 사회복지 역시 늦장 대응하는데는 전문가가 다 된 것 같습니다. 행동으로 실천합시다. 사회복지가 사회학이 아닌 이상 제발 좀 움직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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