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정내 돈관리 남녀공동으로 평등히 관리하자... > 남성의발언대

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남성의전화상담   02-2652-0456
가정폭력상담   02-2653-1366

남성의발언대

남성의발언대

re: 가정내 돈관리 남녀공동으로 평등히 관리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자의목소리 작성일03-05-25 00:00 조회4,495회

본문

돈을 부인이 관리하거나 남편이 관리하고나 하는 문제는 부부관의 타협으로 이루어지는 문제지 강제조항이나 법제화되어 있는 사항은 아니니까 공동관리하던지 아니면 따로 관리하자고 부인에게 제의해보세요

그리고 지출할일이 있으면 공동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부부관의수칙같은 것을 만드세요

사실 이런사항은 결혼하기전에 타협을 봐야하는데 이제라도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사실 여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하지 자신의 할도리나 의무는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것은 남자도 당당히 따지고 잘못된 것은 고치도록 요구를 하여야합니다


☞ 걱정 님께서 남기신 글
>현재 여성에 대한 사내 성차별은 많이 언급되어
>사회적인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 되어 이에 대한
>법제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일부는 상당히 정착되었다.
>
>한데 이와는 대조로 남성에 대한 성차별의 인식은 황무지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가운데 형성된 차별은
>인식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가정내 경제(돈)관리가 여성에게 전적으로
>주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즉 남편의 봉급이 여성(아내)에게 전적으로 관리권이 주어진다.
>맞벌이 인 경우는 아내 것과 남편 모두의 것을 아내가 관리하고
>남편은 용돈을 타 쓴다.
>남성이 가부장적 권리를 맘껏 누리던 시대의 부산물이고 남성이 여성에 대해 차별성의 우위를 점하던 시절의 부산물이다.
>이제는 고쳐야 하나 인식치 못하고 있는 역차별 요소중의 하나이다.
>불륜공화국이 된 것도 여성의 돈관리와 무관치 않다고 본다.
>
>내가 만난 동기동창 여자는 말했다.
>"돈을 많이 쓰길래 너 너무 기분내는 거 아니니?" 했더니
>"남편돈도 다 내돈 내돈도 다 내돈이야"
>"남편이 뭐라 안해?"
>"그러면 말하지, 요즘 그렇게 쪼잔한 남자가 어디있나고 윽박하면 아무말 못해"
>"너 남자 애인있는 모양인데, 그런데도 님 맘대로 쓰겠네.?"
>"그런 편이지뭐.."
>"만약 남편과 공동으로 관리한다면 지금과는 다를꺼 아냐?"
>"미쳤어? 공동관리하게!"
>.........
>
>인간은 분명 물리적인 인과 관계외에
>영적인 인과관계가 병존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사회는
>물리적인 인과관계에만 중심을 둠으로 인하여 개인의 인성과
>사회기초단위인 가정이 계속 파괴속성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개인과 사회의 건전한 성장과 진회를 위해 인과윤회론 등의
>철학소양이 필요하겠지만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되려면
>신간이 걸릴 것이니
>우선 임시방편으로 가정내 경제를 공동관리하면
>다소의 미봉책이라도 될 것입니다.
>
Total 30건 1 페이지
남성의발언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절대로 때리지 말고,아내의 언어 폭력은 녹음을 하세요. 인기글 조언 05-28 7481
29 제목: 여성부가 없어져야 하는 이유 인기글 08-15 6452
28 re: 언어폭력 녹음의 법적효력과 가압류 조건성립 인기글 깨인남성 05-31 5498
27 언어폭력을 이유로 위자료 받을수 있고,가얍류 인기글 법률남성 06-03 5179
26 re: re: re: 반페미..... 반페미 06-03 4934
25 여자도 남자도 이제는 책임지는 가정이 되어야 부부가족치료자 04-03 4585
열람중 re: 가정내 돈관리 남녀공동으로 평등히 관리하자... 남자의목소리 05-25 4496
23 남자의 가정폭력, 그 뒤에 언어폭력의 아내가 있다. 신남성 05-12 4148
22 남자의 가정폭력, 그 뒤에 언어폭력의 아내가 있다. 05-22 4062
21 여자는 왜 군대에 안가나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이영희 04-30 4001
20 re: 남자의 가정폭력, 그 뒤에 언어폭력의 아내가 어떤남자 05-24 3913
19 친권자 지정에 대해서 이혼남 05-19 3809
18 양육비 강제지급의무의 폐지를 바라며... 양육비 ? 11-02 3735
17 양육비에 대해 잘못 이해하신 것 같군요. 아줌마 03-04 3659
16 re: 남자의 가정폭력, 그 뒤에 언어폭력의 아내가 있다. 여전히 슬픈 05-20 3647
15 한국방송이 문제다 김세남 05-15 3533
14 re: 남녀평등 여군징집 바다 05-20 3462
13 re: 친권자 지정에 대해서 어떤남자 05-24 3460
12 re: 남여공동징병을 하고자하는 모임입니다. 어떤남자 05-24 3419
11 re: re: 남녀평등 여군징집 남자의목소리 05-25 3398
게시물 검색

주소 : (07997)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 85길 12-24 2층 (상봉동)
상담전화 : 02-2652-0456   팩스 : 02-2652-5252   이메일 : mhline@hanmail.net
Copyright ⓒ 2001 manhotline.or.kr.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