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혼율 시상 최고 > 언론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자료실

남성의전화상담   02-2652-0456
가정폭력상담   02-2653-1366

언론자료실

언론자료실

한국 이혼율 시상 최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혼 전화 작성일02-07-17 00:00 조회4,727회

본문

# 한국 이혼율 시상 최고

이혼 1000명당 2.8건 율… 작년 사상최고… 하루 370쌍 갈라선다

지난해 혼인 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이혼율은 사상 최고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년 이상 결혼생활을 한 부부의 ‘황혼이혼’이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전에 비해 3배 가까이 느는 등 이혼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01년 혼인·이혼통계결과’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이혼건수는 13만5000건으로 2000년에 비해 1만5000건이 늘었으며 하루 평균 370쌍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00명당 이혼건수를 보여주는 조 이혼율은 1995년 1.5건에서 98년 2.5건으로 대폭 상승한 뒤 2000년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 지난해 2.8건으로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해 이혼한 부부의 결혼생활 기간을 보면 10년 미만은 54.4%, 10∼19년은 34.3%, 20년 이상은 11.3%였다.

20년 이상 함께 산 부부의 이혼이 전체 이혼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0년 3.9%,95년 6.5%,2000년 10.9%로 매년 지속적으로 늘었다

.평균 이혼연령은 남자 40.2세, 여자 36.7세로 90년에 비해 남자는 3.4세, 여자는 4.0세 늘었다.

혼인건수는 전년보다 1만4000건이 감소한 32만 건으로 하루 평균 877쌍이 결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 1000명당 결혼건수인 조혼인 율은 6.7건으로 70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 29.6세, 여자 26.8세로 90년에 비해 남자는 1.8세, 여자는 2.0세가 늘었다.

평균 재혼연령은 남자 42.1세, 여자 37.6세였다.

전체 혼인 중 재혼 비중은 여자의 경우 90년 7.1%에서 작년 16.4%로, 남자도 8.4%에서 14.7%로 많이 늘었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1만5234건으로 전년보다 23.7% 늘었다.


( 국민일보 2002년 3월 21일 송세영기자 )


< 이혼상담소, COM >



Total 122건 4 페이지
언론자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2 당신의 아내도 혹시 채팅 중독? 인기글 남성의전화 07-17 5105
61 이혼시대 전문가 토론 인기글 이혼 전화 07-10 5087
60 아내의 가출 인기글 남성의전화 04-09 5042
59 이혼 후 담담한 재혼? 인기글 이혼 전화 07-17 5007
58 성희롱 급증…직장男 도 괴로워 남성의전화 10-29 4960
57 '군림하는 남편'은 아내에게 버림받는다 남성의전화 04-09 4954
56 늘어나는 '위기의 부부' 남성의전화 08-11 4875
55 여성들. 남성성희롱 남자 못지 않다 남성의전화 12-02 4816
54 제2의 사춘기 40代 남성의전화 04-09 4791
53 ‘장씨 성희롱’ 판결문 남성의전화 08-28 4782
52 이혼-바람난 사회 남성의전화 09-25 4741
열람중 한국 이혼율 시상 최고 이혼 전화 07-17 4728
50 이혼 당하는 여성보다 남성이 많다 이혼 전화 07-17 4692
49 “아내 외도·가출로 고민하는 남성 많아요” 남성의전화 04-16 4668
48 한국의 40대 남성 이혼 이혼 전화 07-17 4657
47 매맞는 남편 '몸은 멍 마음은 피멍' 남성의전화 07-25 4538
46 “ 본질적인 원인은 가정경제난 ” 남성의전화 04-16 4497
45 ‘매맞는 남편’ 남몰래 속앓이 남성의전화 02-13 4447
44 남성들도 성희롱 당하고 있다! 남성의전화 12-12 4427
43 ‘부부강간죄’ 고개 드는 신중론 이혼 전화 08-28 4422
게시물 검색

주소 : (07997)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 85길 12-24 2층 (상봉동)
상담전화 : 02-2652-0456   팩스 : 02-2652-5252   이메일 : mhline@hanmail.net
Copyright ⓒ 2001 manhotline.or.kr.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푸른아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