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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폭행 사유 이혼남의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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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혼 전화 작성일02-07-17 00:00 조회5,3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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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폭행 사유 이혼남의 후유증 -

"여자 만나려면 겁부터 난다"

'순종형'에 집착하거나 '동거 기피' 성향 갖기도

 매를 견디다 못해 이혼한 사람들.
 
결혼정보회사, 재혼회사에 찾아오는 사람들 중에도 폭행의 기억을 안고 있는 이혼자들이 많다.

새로운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기대하지만, 막상 매맞던 남자들에겐 그다지 쉽지 않은 일이다.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자신의 아픈 과거를 솔직히 드러내지 못하기 때문.
 
여성들의 경우 대부분 '남편의 폭행 문제로 이혼했다.

온순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남자들은 '매를 맞았다'는 이야기를 차마 하지 못한다.
'성격 탓에…'라는 애매한 말로 이혼 사유를 얼버무리는 게 대부분이다.
 
때문에 좋은 상대를 만나기가 어렵다. 자신이 원하는 여성상, 기피하는 여성상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탓이다.
 
맘에 드는 여자를 만나도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매맞던 기억이 쉽게 놔주지 않기 때문이다.
 "여자를 만나려면 일단 겁부터 난다"는 이들도 있다.

주위의 말에 의하면,직장 내에서 여자 직원들을 대할 때 조차 의기소침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데이트 기간 역시 길게 든다. 다른 이혼자들에 비해 상대방에 대한 탐색시간이 오래 걸린다.
결코 서둘러 결혼하려 들지 않는다. "데이트만 하며 지냈으면 좋겠다"며 여자와 한 지붕 아래서 지내기를 기피하기도 한다.
 
한편 이들이 원하는 여자는 '여성스런' 상대. '무조건 착한 사람'을 선호한다.

남성 말에 순종하는 여자, 덩치가 작고 다소곳한 여자들을 원한다.

큰 소리 치는 여자를 싫어하고, 기가 세게 생긴 상대는 일단 피하고 본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재혼팀의 원희순팀장(45)은 "남자건 여자건, 폭력은 개인에게 깊은 상처를 드리우게 된다"며 "이런 과거를 이해하고 상처를 감싸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스포츠조선 2001.04.16 차병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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