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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맞는 남편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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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성의전화 작성일03-06-03 00:00 조회2,9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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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매맞는 남편 급증 -

NYT "일부지역 가정폭력 체포자 25% 여성"

미국에서는 매맞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가정폭력 방지 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폭력 피의자로 체포되는 여성이 늘어나는 엉뚱한 결과를 낳고 있어 구구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23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4명 중 1명 꼴로 여성이 폭력 피의자로 체포되고 있으며 뉴햄프셔주 콩코드의 경우 올 들어 배우자 폭행으로 체포된 피의자 중 35%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3년의 23%보다 12%포인트나 늘어난 것이며 버몬트주의 경우에도 지난 96%의 16%에서 23%로 증가했다.

콜로라도주 보울더 카운티에서도 올 들어 배우자 폭행으로 기소된 피의자 중 4분의 1이 여성인 것으로 돼있다.

여권단체와 사회과학자들은 이를 놓고 여성들이 남성의 폭력에 대해 자기방어를 하다 과도한 폭력을 휘둘러 가해자가 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하면서

"여성을 처벌하는 것은 가정폭력 신고를 기피하게 만드는 부당하고 위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경찰과 일부 사회과학자들은 여성 피의자가 늘고 있는 것은 여성에 의한 폭력수준을 반영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미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연간 1백만 건 가까운 배우자 폭행사건이 신고되고 있으며 5대 1비율로 남성이 가해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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