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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상의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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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성의전화 작성일03-02-18 00:00 조회4,0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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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상의 위축

'매맞는 남성' 상담도 지난해 1144건
중소기업체의 임원인 성 모씨(45)는 최근 발생한 개그맨 이경실 부부의 폭행사건 때문에 남성들의 폭력성만 문제화하고 있는 것이 영 마뜩찮다.

5년 전부터 보습학원을 운영하면서 사회활동에 뛰어든 아내가 과격한 성격으로 돌변, 집안의 집기를 집어던지거나 둔기를 사용해 폭행을 행사한다. 요즘은 외박도 잦아졌다.

멍자국이 사라질 날 없는 성씨는 아이들을 위해 이혼을 미뤄왔지만 결국 얼마 전 자신을 폭행하던 아내에게 폭력으로 맞서고 말았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아내가 경찰에 폭행 당했다는 신고를 하자 졸지에 자신이 가해자의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 남자가 맞았다는 사실을 믿어주지 않았다.

‘매맞는 아내’의 규모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매맞는 남편’ 역시 사회문제다. 가정폭력 상담센터 ‘남성의 전화’가 지난해 상담한 사례는 1144건. ‘매맞는 남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신고를 자제하는 분위기를 감안하면 실제 숫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남성의전화’ 이 옥 소장은 “여성이 행사하는 폭력도 과격성을 더하고 있다. 온 몸 에 멍투성이로 상담소를 찾아오는 남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칼을 드는 여자들도 많 다”고 전한다.

또 이 소장은 “‘매맞는 남자’들의 경우 착실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안타깝 다. 요즘 이혼을 요구하는 쪽은 여자”며 요즘 남성상의 위축을 경계한다.


<일간스포츠 2002.2.18 장치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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