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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들의 애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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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성의전화 작성일06-10-10 16:54 조회28,12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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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애인’에 대해 쓴 글 제목 중 일부  ‘호남형이지만 무뚝뚝하고 돈벌이가 시원찮은 남편, 생긴 것은 남편과 정 반대지만 돈 잘 버는 애인.
가난한 남편은 그 흔한 영화구경 한번 안 시켜줬지만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부자 애인은 명품 가방을 선물하고 최고급 레스토랑의 문턱을 자주 드나들게 해 줬다. 총각인 애인이 상류사회의 ‘물’을 맛보게 해 줬지만 추남이라 같이 다니기 부끄럽고 ‘대화’가 안 통해 이제 그만 만나고 싶다. 남편이 알까 두렵기도 하고…’ 
최근 주부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동호회에 30대 중반의 주부가 ‘애인’에 대해 올린 글 중 일부다. 이 글에 대한 주부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댓글 중 80%는 “능력 있는 총각애인을 왜 버리냐”며 “애인이 있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차피 데리고 살 것도 아닌데 (애인이) 못 생긴 게 대수냐”는 주부도 있고 “부자 애인을 둬서 부럽다. 음지에서 만날 텐데 얼굴이 무슨 소용이냐”는 의견을 내놓은 주부도 적지 않았다. 
일부는 “애인 만드는 비법을 전수해 달라”고 읍소하기도 했다. “남편 외의 남자에게 눈길을 돌리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그만 정신을 차리라”고 쓴 소리를 하는 주부는 소수에 그쳤다.  2000여명의 주부가 활동하는 이 동호회에는 ‘애인’에 관한 글이 자주 올라온다.
주부들이 자주 드나드는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에서도 ‘애인’을 둔 주부들의 고민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홧김에 맞바람을 피운 경우도 있고, 직장 내 동료 또는 결혼 전 사귄 남자와 재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동창이나 학부모 모임 등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부킹’을 통해 만난 남자와 ‘선을 넘었다’는 주부도 있고 골프장 ‘그늘집’(골프장에 음료나 간단한 음식을 파는 곳)에서 알게 된 남자와 애인사이로 발전한 경우도 있다.
대다수 ‘애인’을 둔 주부들은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면서 “삶의 활력소를 얻었다”고 고백한다. 반면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불안하다”고 고백하는 주부도 있다.  결혼 17년차에 접어든 간호사 김모씨(41ㆍ경기도 분당)는 여섯 살 연상인 남편과 소 닭 쳐다보듯 하는 관계가 된지 오래다. 대화의 내용은 자식 교육과 집안의 대소사, 그리고 돈 얘기가 전부다. 딱히 대화를 나눌 시간도 없고 성관계 또한 ‘의무방어전’ 수준이다. 
 반복되는 일상의 연속이었던 김씨에게 지난 3월, 50대 초반의 한 남자가 잔잔한 그의 가슴에 돌을 던졌다. 치료를 위해 한 달여 동안 병원에 입원한 환자에게 김씨가 사랑의 감정이 싹텄다. 김씨는 퇴원하는 환자에게 용기를 내 사랑을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급속히 발전했다.  “운전 중에 그분이 제 손을 쓰다듬었는데 그만 숨이 멎는 것 같았어요. 그런 감정, 다시는 맛볼 수 없을 줄 알았죠. 그분을 만난 이후 운동을 더 열심히 해요. 날씬하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죠. ‘아줌마’에서 ‘여자’로 다시 태어난 느낌이예요.” 
고등학생과 중학생 남매를 둔 주부 박모씨(43ㆍ대구광역시)는 지난해부터 밤 외출이 잦아졌다.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애인과 자주 만나기 때문이다. “애인에게 촌스러운 본명대신 예명을 가르쳐 줬다”는 박씨는 요즘 주부들 사이에 “30대 주부가 애인을 두면 패가망신의 지름길이지만, 50대에 애인을 둘 경우 ‘가문의 영광’으로 여긴다는 우스갯소리가 떠돈다”고 말했다.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 자녀를 둔 30대 주부에게 애인이 있으면 아이와 가정을 팽개치고 밖으로만 나돌아 집안이 쑥대밭 되기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거고, 폐경기에 접어든 데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끝날 즈음인 50대 주부에게 애인이 생기면 ‘가문의 영광’이라면서 축하하는 거죠.” 

한국남성의전화 이옥이 소장은 “아직까지 (외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편이지만 아내의 외도 때문에 상담하는 남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라며 “여성의 사회활동이 늘어나면서 여성의 외도 또한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1년 3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우리나라 여성의 41%가 혼외정사의 경험이 있다고 보도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렇다면 여성이 외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살았다는 강모씨(40ㆍ경기도 고양시)는 “중년에 접어들면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허전함이 찾아와 인터넷 등산 카페에서 알게 된 남자와 몇 번 만났고 그 과정에서 사랑의 감정이 싹텄다”며 “남편과의 정신적인 교감이 더 이상 이뤄지지 않은 것이 외도의 큰 이유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앞서 언급한 간호사 김씨는 “남편이 가정보다는 직장과 사회생활에 열중하면서 가정, 특히 아내에게 무신경할 뿐만 아니라 퇴폐적인 회식문화와 소위 ‘2차’를 서슴지 않는 불건전한 밤 문화가 우리 부부의 애정전선에 악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만약 남편이 나를 방치하지 않고 무관심하지 않았다면 외도하지 않았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세 아이를 둔 전업주부 김모씨(38ㆍ서울 강남구 도곡동)는 “허물없이 지내는 아줌마들끼리 만나면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애인 있냐’고 묻기도 한다. (애인) 없으면 괜찮은 남자 소개해 주겠다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씁쓸하지만 이것이 우리 생활 속 깊숙이 파고든 현실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댓글목록

최승원님의 댓글

최승원 작성일

참 이유도 다양합니다.

최근 계집:녀 女성부에서는 간통죄가 여자가 많아지니깐..슬슬 간통죄를 폐지할려고 합니다.

본인이 민법 가족법상 현남편과 결혼한 사이라면, 아무리 길가는 남자가 잘생겨도 참아야하는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집안에서 어머니의 역할은 돈버는 아버지의 역할과 다릅니다.

성숙한 민주시민, 나라를 지키는 군인 (아들) 전부 어머니가 키웁니다.

그런 어머니가 다른 남자가 좋다면.. 이는 한낯 남편이외의 남자와 성기결합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어느 암컷의 소회에 불과합니다.


오늘도 한국여자들은 외간남자의 성기를 탐닉하고,

또 한편으로는 자신의 생식기를 대여하면서 원정매춘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나라 망신시키고..

일본에서 매춘관광온 관광객에게 생식기 대여업하면서, 상반된 "성폭행"이나"성희롱"의 수단을

적극활용 남성을 얽어매고 있습니다. 종군위안부 할머니한테 부끄럽지도 않은지..

곧 "여자들의 투쟁수단은 성폭력이며, 여자들의 모순은 매춘"이라 하겠네요.


이글은 캡춰했으며, 남성단체를 중심으로 많은 논의를 할것입니다.

무단 삭제시 삭제한 사실을 남성운동에 유리한 증거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남성의 전화"는 여자가 운영하는 거 아닙니다.

이 부분 또한 앞으로 가시적인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간통은 잘못된 것이다" 에 대응하는 답글이 달린다면

간통을 찬성하는 것으로 인정이 될 수도 있음을 상기 시켜드립니다.

안정인님의 댓글

안정인 작성일

성폭행 당하고 있는여자!!

 

 

제가 하고싶은게 아니라...여..ㅜㅜ

전 OO고등학교 2학년 (가명)혜인 입니다.

저희 학교에는 선생님들이 교대로 돌아가면서 학교를 지키시거덩여.

그래서 학교에 휴계실이 마련되어 있어여.

어느날... 저의 담임 선생님이 저보고 수업 끝나고 청소 끝나고 교실

에 있으라고 하셨어여.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갑자

기 극도로 흥분된 얼굴로 들어오시더니만 저보고 잠깐 어디에 같이 가

자 그래서 갔어요..

(대화)

선 혜인아 우리 선생님이 부탁할께 있는데...

혜 뭔데요? 말씀하세요.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랑 좀 하면 안될까?

혜 예? 그게 뭔데여?

제가 대답을 못하자 선생님께서 저에게 달려드셨어여.

혜 선생님 왜 이러세여?

그리고는 제 손을 단단히 묶으시더니만 이렇게 말씀하셨어여.

선 혜인아 선생님이 혜인이 기분좋게 해줄께 조금만 가만히 있어라.

혜 이러지 마세여! 이러시면 안되여!

그때 선생님은 27세! 한창의 나이셨어여. 그리고는 선생님의 옷을

모두 벗어 던지시셨어여.

그리고 제 팬티를 벗기시더니 선생님의 성기를 제 성기에 갔다 대섰

어여. 그리고 저에게 그만 키스를 하셨어여. 그리고는 선생님께서는
더 흥분되셨는지 제 옷을 벗기셨지요.

하지만 옷이 잘 안벗겨지니까 옷을 찢어 버리셨어여. 그리고는 제브레

지어를 벗기셨어여.

그리고는 저를 침대위에 살짝 올려놓으셨어여.

선 야~ 우리 혜인이 이제 여자 다 됐구나. 가슴도 크고 태크닉이 좋

은데~

혜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제발~ 제발...

선 이러지 말라니까 선생님이 연습하는거야.

그때! 전 갚자기 선생님이 좋아졌고 선생님께 "저랑 왜 섹하고 싶으세

여?" 라고 했죠. 선

생님은

선선생님이 혜인이를 많이 봤는데 혜인이 가슴도 크고 너무 예뻐서

말야.

혜선생님 저의 순결을 빼았아 가세요.

그뒤 선생님은 제 가슴을 만지시더니 손목을 풀어주시고 저의 위에

올라타서 섹을 하기 시작하셨어여. 사실 전 누가봐도 20대 처럼 보였

어여. 몇시간 후에 선생님이

혜인아 너 나랑 매일 섹하지 않을래? 선생님이 용돈 50만원줄께.

어머 선생님 좋아요. 전... 이제 선생님꺼에요.

그럼 혜인이 선생님이랑 목욕할래?

네.. 좋아요..

그전에 피곤할텐데 이것좀 먹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먹을께요.

전 그 약을 먹자 잠이 들었고 깨어보니 선생님의 집이었어여. 전 넓

은 욕조안에 있었고요. 그옆에선 선생님이 성기를 닦고 계셨어여. 다

닦으시자마자 욕조로 들어오셨어요. 그리고는...

혜인아 아니 혜인씨 우린 이제 애인사이지? 그치?

예... 절 가져보세요...

혜인씨 우리 이거 하고 결혼식을 올릴 생각이야. 그리고 당신 이름

은 김혜진이 되는거야 알겠지?

네... 선생님 사랑해요..

그뒤 전 지금 그 선생님의 집에 있어요. 김혜진이란 가명으로...

-이 글을 읽은 다음에 바로 9개의 다른 사이트에 똑같은 제목 똑같

은 내용으로 (복사해서 올려두 됨)올려놓지 않으면 새벽 2시에 키 180

센티미터의 유령이 당신을 내려다보고 당신 가족에게 연속된 9개의 불

행이 찾아올 것이다.-

: 저두 어쩔수 없이 이렇게 했어여..

: 절 원망하지 마세여...

: 글구 정말로 이렇개 안했더니만 가족중 1명이 자살한 어떤 언니가

있고 정말로 가족들 차례차례 9개의 불행이 찾아왔더래요..

mikesanchez님의 댓글

mikesanchez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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